추석동안 최대 9점 올리기!
읽어도 못 푸는 유형을 8시간에 끝낸다!
기출 킬러+기출 킬러변형 끝장내기!
▣ 강의구성
● 읽어도 못 푸는 유형을 8시간에 끝낸다
간접쓰기 영역은 지문을 다시 읽어도 답이 안 나오는 유형이다.
해석이 아니라 단서를 찾는 절차가 없기 때문이다.
이 특강은 세 유형을 '연결사(인과·순접·역접 3원칙) → 지시어·정관사 → 어휘 반복 → 7구조 흐름 예측'이라는 하나의 절차로 통합하여,
유형별 프로토콜을 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기출이 말해 주는 배점
서강대는 2026학년도 1차·2차 모두 7~9번에 순서 배열 3문항(각 3점, 합 9점)을 한 세트로 배치하였고,
문장 삽입은 주요 8개교 중 7개교에서 출제되며 2026학년도만 해도 중앙대(각 3점)·건국대(3점)·경희대(3.3점, 해당 시험 최고 배점)·홍익대에서 출제되었다.
연결사 빈칸은 문항 수는 적지만 건국대 40번(마지막 문항, 3점), 한국외대 37번(2.5점 구간)처럼
고배점 후반부에 놓인다.
한 문항의 배점이 크고, 틀리면 앞뒤 문항까지 시간이 무너지는 구간이다.
● 문항은 전부 기출과 기출 변형
서강대·중앙대·한양대·건국대·경희대·홍익대 기출을 유형별로 재배열하여 사용하고,
마무리 리캡테스트는 현장풀이 문항과 같은 함정을 다른 지문에 옮겨 심은 동형 변형 문항으로 구성하여
'교정이 되었는지'를 정답률로 직접 확인한다.
● 1회차 (토, 4시간) — 연결사 + 문장 삽입
- 현장풀이: 연결사 7문항 + 문장삽입 6문항 (절차 흔적란에 단서·근거 기록)
- 해설강의: 같은 문항을 프로토콜 순서대로 다시 풀며 본인의 풀이 흔적과 대조, 오류 행동 교정
- 리캡테스트: 동형 변형 연결사 5문항 + 문장삽입 5문항 (시간 제한, 즉석 집계)
- 마무리 해설 및 총정리: 1·2회차 정답률 변화 확인, 학교별 출제 형태 정리
● 2회차 (일, 4시간) — 문장 순서 (+무관한 문장)
- 현장풀이: 순서 배열 7문항 + 무관한 문장 3문항
- 해설강의: 같은 문항을 프로토콜 순서대로 다시 풀며 본인의 풀이 흔적과 대조, 오류 행동 교정
- 리캡테스트: 동형 변형 순서 5문항 + 무관한 문장 2문항 (즉석 집계)
- 마무리 해설 및 총정리: 1·2회차 정답률 변화 확인, 학교별 출제 형태 정리
● 제공 자료
유형별 기출·변형 문제집(해설 수록), 풀이 프로토콜 정리 3종(연결사·삽입·순서), 리캡테스트 2세트, 문항별 정답률 피드백
▣ 수강대상
1. 순서 배열에서 첫 문장은 잡지만 두 번째부터 갈려 결국 선지 조합으로 찍는 학생
2. 문장 삽입에서 두 자리 사이를 오가다 매번 다른 쪽을 고르는 학생
3. 연결사 빈칸을 해석의 느낌으로 골라 however·therefore·for example 사이에서 반복해서 틀리는 학생
4. 서강대(순서 3문항 9점)·중앙대·건국대·경희대·홍익대 등 삽입·순서가 출제되는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
5. 독해는 되는데 이 유형에서 시간을 잃어 뒤 문항까지 무너지는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