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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뉴스 |
| 교과부 발표 - 수도권대 편입규모 축소, 그러나 연세대, 건국대 등은 오히려 증가 교육계소식 | 2012.07.06 | 185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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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학편입 No.1 김영편입입니다. 지난 4월16일, 교과부는 지역대학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편입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 발표했으며, 저희 김영편입은 교과부가 발표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2013학년도 편입 정원 예측치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설명회 내용 : 바로가기 클릭) 당시 저희 김영편입은 대부분 수도권 대학의 모집정원은 감소하나 연세대, 건국대 등 일부 대학의 정원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으며, 이는 최근 기사(7월4일자 동아일보)를 통해 정확한 예측이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 동아일보 기사 전문
실제 김영편입이 발표한 산정비율 계산 방식(※ 4대 요건 반영 비율은 각 요건에 대해 100%를 초과할 수 없다는 사실)은, '제도 개선 방안'을 업계의 입장에서 해석하지 않고 교과부의 제도 개선 취지를 분석하고 확인절차를 거쳤다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지만 W 학원 등 타 학원은 교과부의 취지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상업적 이익에 유리하게 해석하여 상위권대학은 오히려 모집인원이 늘어난다는 등 수험생들의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상기 기사가 발표된 7월4일 이후, 특히 W학원은 잘못 해석한 기존 게시물은 숨겨두고 신문기사도 필요한 부분만 인용하면서, 자신들의 해석 오류에 대한 반성 대신 말을 바꾸어 오히려 자신들이 적중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넘어 연민이 느껴집니다. (상업적 손실이 우려된다고 하더라도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사실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교육기관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까 합니다.) [W학원 발표 자료]
W학원은 ‘타 학원의 해석은 최악의 해석이다’라고하며 ‘상위권 대학의 정원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타 학원은 최악의 해석으로 수험생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김영편입을 간접적으로 비방한 바 있으나 이 점은 문제 삼지 않으려 했습니다. 진실은 밝혀지겠지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W학원 게시글 원문 à 클릭) 하지만, 합격자를 부풀리는 것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과부의 제도 개선 방안 조차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는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중했다고 호도하는, 이런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W학원의 행태로 인해 업계 전체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막아야 하겠다는 판단에 이런 글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대학편입 No.1 김영편입은, 절박한 수험생의 심리를 이용하는 일부 학원의 잘못된 관행을 깨뜨리는데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참된 교육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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