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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뉴스
알면 합격비법이 보이는 - 변경된 2012학년도 중앙대학교 편입학 전형 편입전형  |   2011.11.02  |   15180  

안녕하세요 - 대학편입 No.1 김영편입 입니다.

김영편입은 2012학년도 편입학 입시를 집중분석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의 전략적인 입시지원을 돕고자
[2012 편입학 지원전략 리포트]를 연재합니다.

 

그 첫 번째로, [중앙대학교] 지원전략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중앙대학교]는 지난 10월 17일 [2012 학년도 편입학 전형 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본계획안의 핵심은 1) 선발방식의 변경 2) 반영비율의 변경이었습니다.


편입학 입시전문가 김영편입이 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명쾌한 해석으로 수험생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립니다.

2011학년도 중앙대학교 편입학 전형의 특징


중앙대학교는 복잡한 전형이 아닌 영어, 수학 필기시험 성적을 80% 반영하는 일반적인 전형방법를 선택했었다.
그리고 자연과학대학을 제외한 모든학과는 1단계 전형으로 합격자를 선발했다.
자연과학대학은 전공지식을 평가할 수 있는 '전공면접'을 실시하여 다른 학과와 차별화 된 전형방법을 채택했다.

 

[2011학년도 전형방법]

구분

영어

수학

실기

면접

전적대학성적

인문, 자연 계열
(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제외)

80%

-

-

-

20%

공과대학

-

80%

-

-

20%

자연과학대학

1단계(5배수)

-

100%

-

-

2단계

-

1단계 80%

-

20%

-

예체능 계열

-

-

70%

-

30%

 

 

 [분석 1] 선발방식의 변경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변경된 선발방식의 핵심은 [우선선발 Track]과 [일반선발 Track]으로 구분하여 우수한 인재를 우선 선발한 후, 일반지원자를 선발한다는 것이다. 

 모집정원의 50%까지 선발할 수 있는 [우선선발 Track]의 대상자는 대학입시가 아닌 전문인력이 되기 위한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중 1차 합격자다. 
 이들이 목적하는 것은 학업이 아니라 전문직으로 취업하는 것으로 편입학에 지원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우선선발 Track]

모집 전형

모집단위

자  격

인  원

전형요소

일반/학사

경영학부

 공인회계사 1차 이상 합격자

모집인원의 50%

영어 100%

경제학부

일반/학사

공공인재학부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1차 이상 합격자

모집인원의 50%

영어 100%

일반/학사

정치국제학과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1차 이상 합격자

모집인원의 50%

영어 100%

일반/학사

공과대학 전체

 변리사, 행정고시(기술직) 1차 이상 합격자

모집인원의 50%

공업수학 100%

학사

간호학과

 간호학 전공자 및 간호계열 전공자

7명

영어 100%

 

우선선발 대상자의 최종 목표는 고시 합격이다. 그 들에게 편입학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우선적으로 제공되지만 지원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는게 옳다.

- 결 론 -


[우선선발 Track]으로 [일반선발 Track]의 모집인원이 절반으로 적어지는 것을 염려하는 학생들이 지원을 포기하면
경쟁률은 오히려 하락할 수 있다.

▶
[중앙대학교]에 자신 있게 지원을 하자.

 


[분석 2] 반영비율의 변경은 확실하게 대비해야 한다.

 

변경된 반영비율은 [중앙대학교] 합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하고 이에 대한 완벽한 준비가 필요하다.

변경사항이 많은 자연계열(공대포함)의 달라진 반영비율을 살펴보자.

 

[자연계열(공대포함)]
- 반영비율 변경사항

대  학

모집단위

2011년

2012년

변 경 사 항

(계열)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1단계 수학 100%
2단계 수학 80%,
전공면접 20%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물리) 30%

전공기초시험 추가(물리 30% 반영),
수학비중 하락, 면접폐지

화학과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화학) 30%

전공기초시험 추가(화학 30% 반영),
수학비중 하락, 면접폐지

생명과학과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생물) 30%

전공기초시험 추가(생물 30% 반영),
수학비중 하락, 면접폐지

수학과

수학 100% (미적분학 및 선형대수)

면접 폐지

공과대학

전  체

수학 80%,
전적대 성적 20%

공업수학 100%

전적대 성적 폐지


자연과학대학은 전공지식에 대한 수학능력을 반영한 것이 변경의 핵심이다.
기초과학 관련학과들은 수학시험 70%에 전공기초시험을 30% 반영하는 전형으로 변경이 되었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5분 동안 진행되었던 전공면접으로는 지원자의 전공지식을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공기초시험으로 대처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과대학과 수학과는 수학시험으로만 전형을 실시하여 수학시험 준비를 꾸준히 한 학생들에게 더욱 유리한 전형으로 변경되었다.

- 결 론 -


반영비율의 변경으로 기초과학대학 지원자는 전공기초시험이 당락의 전형요소로 부각되었다.
기존 전형으로 [중앙대학교]를 지원한 학생들은 수학시험에 대한 대비는 있었지만 전공기초시험에 대한 준비는 없었다.
따라서 수학시험의 변별력 보다는' 전공기초시험의 변별력이 높아 그 만큼 전공기초시험이 중요'하다.

▶ 자연과학대학 지원자는 '전공기초+수학'을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이 아주 높다.

[분석 3] 2+4 약대 합격생의 이탈로 이공계 모집인원이 증가된다.
2+4 약대 합격생들의 이탈로 [중앙대학교]의 이공계 모집인원이 40명 이상 증가된 총 150명으로 예상된다.


서울지역 중상위권 대학들은 올해 이공계 모집인원이 증가될 것으로 김영편입은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2012학년도가 이공계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해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앙대학교]가 2+4 약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자연과학대학의 전형방법을 변경한 것으로 분석된다.
늘어난 모집정원과 해당 전공의 지식을 함양한 우수 인재를 뽑기 위해 해당 전공기초시험을 전형에 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 결 론 -


[중앙대학교] 이공계 지원자는 지원학과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필요하다.
전형이 불과 2개월 남은 시점에서 전형변경을 공지하였기에 발빠르게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은 높아진다.

▶ 짧은 기간에 효과적인 학습방법이 이공계 합격에 핵심전략이다.

[중앙대학교 편입학 준비를 위한 기초과학 전공강좌]

대  학

모집단위

전형요소 및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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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물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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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화학) 30%

생명과학과

수학 70% + 전공기초시험(생물) 30%

수학과

수학 100% (미적분학 및 선형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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