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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2 목표달성 장학생 - 건국대학교 생명과학특성학과 이승준
2022.04.14 ㅣ 5534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생명공학특성학과

이승준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공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편입준비시기 : 2021년 3월
수강캠퍼스 : 강남단과캠퍼스
수학 8등급도 본인만 끝까지 맞는다면 할 수 있다.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지방에 있는 국립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게 된 학교는 본가에서 기차를 타고 3~4시간 또 역에서 학교까지 3~40분 정도는 들어가야 하는 외진 곳에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제가 생각했던 화려한 대학교 캠퍼스와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군에 입대한 후 서울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동기, 선임들과 생활을 해보며 그들이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과 제가 바라보는 취업, 학업 등에서 상당한 격차가 느껴졌습니다. 제대 후 재수를 하기엔 입시를 놓은 지 오래되었고 과목 수에 대한 부담도 컸기 때문에 수능보다 적은 과목 수와 다양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7~8월 이후로 단어 이외에는 거의 수학만 공부했었기 때문에 간단히 적겠습니다. (이 방법이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초수학부터 시작했었고 진도에 대한 압박감 또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여름 이후 계획은 수학을 중점적으로 하였으며 최상위권 목표인 학생들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7~8월 되기 전 문법 및 어휘가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이만큼의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어휘 편입영어는 어휘가 8할인 것 같습니다. 이동 중에나 어디에서든 퀴즐렛이라는 앱을 사용해 단어를 외웠습니다. 3월부터 김신근 교수님의 프로파일러1을 수강하면서 프로파일러보카 Lv. 1,2를 외웠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150단어 정도 외웠고 회독을 할수록 외울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졌고 마지막에는 하루에 300~400단어씩은 외웠습니다. Lv1 2회독 끝난 후에는 voca바이블이라는 책을 구매해 같이 외웠습니다. Lv1은 총 8회독 Lv2 2회독 하였습니다. 여름방학 이후에는 프로파일러Lv2, 보카바이블 책만 계속 외웠습니다. [문법] 문법 또한 김신근 교수님의 시리즈로 수업을 들으며 책에 필기하고 수업 후에는 반드시 제 손으로 따로 노트를 만들어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이 끝난 후에는 교수님께서 따로 자료실에 올려주신 파일을 다운받아 정리를 요약정리와 제 노트를 비교해가며 다른 노트를 하나 더 만들어 그것만 계속 보았습니다. [논리] 논리도 단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 중 논리 연습은 전체를 문장을 보지 않고 수업시간에 배운 정답을 알려주는 단서를 찾아서 계속 반복 연습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유사어휘만 나와도 헷갈리고 어려웠지만 여러 지문을 통해 연습하고 근거가 되는 이유를 찾으니 시간이 지나 단서만 보고도 답을 찾은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독해] 독해는 왕도가 없습니다. 구문해석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며 수업을 가장 많이 활용했습니다. 전체지문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생략해서 읽는 연습과 구문연습을 꾸준히 하였고 수업시간에 답이 되는 근거 찾기, 만약 틀렸다면 어느 부분을 해석을 못 했는지 내가 생각한 답과 교수님께서 설명하시는 답을 비교해가며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공부하였습니다.



수학학습노하우


수학은 3월에 기초수학을 시작으로 1~2월 미적을 시작한 학생들보다는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방에 살고 있기 때문에 프리패스를 적극 활용하였으며 조금 늦더라도 대충했다간 나중에 반드시 비어있는 곳이 발생할 것이라 생각되어서 1회독은 정독해서 하며 2회독부터는 미적분과 병행하며 진행하여 기초수학만 3회독정도 했습니다. (본인이 기초가 있다 생각되면 생략 가능) 이후에는 미적분을 진행하였고 각 과목마다 노트 정리를 따로 만들어 했습니다. 노트 정리는 매 수업, 매 단원 끝난 후 바로 진행하였으며 한번 밀리면 하기 싫어질 거라 생각해 꾸준히 한 것이 나중에 회독할 때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장황수학 교수님의 인강과 현장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교수님들께서 만들어 주시는 공식 같은 것은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기억이 나지 않기에 수학공식들을 바로 포스트잇이나 노트에 정리해놓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회독입니다. 편입수학은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어느 과목 하나 소홀히 하게 되면 기억이 휘발되어 주를 나누어 미적, 선형대, 다변수, 공학수학들을 자주 눈에 익혀야 합니다. 특히 하반기에 기출과 파이널을 하며 기출은 각 학교 유형체크를 하고, 파이널은 변형된 문제들을 풀어보며 향후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문제들을 보았을 때 당황하지 않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준비 방법


제가 시험에 응시한 학교 중 유일하게 건국대만 자기소개서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건국대 시험을 치른 후 1차 합격까지 기간이 있었지만, 그 사이에 다른 학교 시험도 많았고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따로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1차 합격소식이 발표되었고 제출까지 기간은 총 3일이었습니다. 저는 지원한 학과가 전적대와 동일계열은 아니었고 유사계열이였기 때문에 대학교 재학 중 과제를 진행하면 서의 했던 경험, 지원한 학과 홈페이지의 학업계획, 향 후 진로를 참고하며 학업 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 저 스스로 완벽한 느낌을 받지 못했고 더욱 완벽한 자기소개서를 위하여 단과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김영일 교수님의 자소서 특강에 참여했습니다. 이 특강을 들으며 각 문단의 끝맺음, 학업 계획 및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제가 쓴 글을 계속 점검해주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3~6월 이시기에는 영어 수학 비율을 6:4로 진행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영어보다 수학의 양이 많아진다는 상담내용과 이전 합격 수기의 토대로 영어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였고 향 후 수학비율을 높일 때 이 시기에 정리 했던 영어 문법 노트, 단어집 등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장황수학을 선택했고 기초수학과 미적분을 병행할 때에는아우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수학의 토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노트 정리하는 습관이 처음 1~2개월이 힘들었지만, 이때 잘 잡아놓은 습관 덕에 선형대수 및 다변수 등에서 보다 쉽게 정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8월 하반기에 들어감에 앞서 교수님과의 상담도 진행했고 온라인으로 김영편입에 상담신청을 하여 전화로 상담을 해보며 수학을 늘려야겠다는 답을 받았고 이때부터 저는 영어 수학 비율을 2:8 정도로 수학을 늘려갔습니다. 수학을 기초수학부터 했기에 선형대수학을 6월 말부터 들어갔습니다. 보다 늦은 진도였지만 이때도 선형대수를 진행하며 미적분, 급수를 계속 복습하였습니다. 이때 미적분은 5~6회 정도 복습했습니다. 복습 회독 수를 늘릴 때 처음 2~3회는 책의 모든 문제를 다 풀어 보았고 4회독 이후로는 틀린 문제 유형과 자주 까먹는 공식들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9~10월 이때 코로나가 심해져 현강과 라이브에 병행으로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영어는 단어를 위주로 계속 외웠고 수학은 하반기 시작 학생들과 같이 다변수 수업을 들었습니다. 미적분과 선형대수 급수를 계속 반복하였으며 진도를 제일 우선시 여겼고 미적분, 급수, 선형대 순으로 중점을 두어 공부 했습니다. 반드시 배운 내용을 복습 또 복습해야 기출을 풀 때에도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때 라이브로는 기출을 같이 진행하였는데 처음에 20~30점 정도 맞아 멘탈이 좋지 않았지만 틀리는 것을시험장에서 안 틀리고 미리 틀려서 다행이다라는 마인드로 임했기에 점수가 60~70대까지 올랐던 것 같습니다. 11~12월 이때 공학수학과 파이널, 기출을 병행 하였는데 공학수학은 9~10월에는 나가기를 추천합니다. 파이널에 기출까지 해야 했기에 공학수학에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기출과 교재복습 파이널 3개를 병행했기에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의 현재의 위치파악과 제가 원하는 과를 선택해 끝까지 믿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파이널이 되면 학원에서 지원 배치표를 주는데 여기서 저의 수준과 비교해보고 제가 원하는 학과 평균 합격점수를 비교해보며 지원을 했기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제가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들을 선택하였고 비록 현재 점수가 부족해도 끝까지 저 자신을 믿었고 제가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가 뚜렷했고 끝까지 믿고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인드로 임한 것이 가장 큰 합격 당락을 정했던 것 같습니다.



김영편입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 & 시스템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는 건 손쉬운 학습 상담과 체계적인 월별 커리큘럼 및 현강 라이브 수강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편입을 시작할 때 인강으로 시작했지만, 온라인 및 대면 상담을 통해 저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마다 학업을 이어나갈 때도 전화상담 또한 저의 학습 방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교수님마다 월별 정확한 커리큘럼과 현강과 동일한 수업을 인강 및 라이브로 수강할 수 있어서 시간과 장소에 불문하고 온전히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주로 수업 후 고시원에서 공부했는데 이때 학원의 자습실, 학원 주변의 스터디카페 등을 활용하며 환경을 주기적으로 바꾸며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하였고 또 집에서 하다 주변의 눈에 경쟁자들이 보이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집중이 안 될 때는 클래식 음악 같은 가사가 없는 조용한 노래를 들으며 공부를 했습니다. 가끔이게 맞는 걸까?’라는 의구심을 가질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믿을 건 나밖에 없고, 나는 반드시 해낼 것이다.’라는 마인드가 끝까지 시험을 보는데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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