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특징
※ E-book은 결제일 포함하여 2년(730일)간 이용 가능하며, 다운로드 시 환불 불가한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별’ 100문항이다.
한국외대가 실제로 묻는 방식에 맞춰 짠 100문항이다. 표현 치환과 패러프레이즈, 그리고 전반 어휘에서 후반 독해로 빠르게 왕복하는 한국외대 특유의 감각을 한 권 안에서 반복한다.
‘정답을 보는 눈’을 판다.
해설이 ‘정답은 ○번’에서 끝나지 않는다. 왜 그 보기가 답으로 좁혀지는지, 그리고 그럴듯한 오답을 어떤 기준으로 끊어내는지를 문항마다 보여 준다. 시험장에서 흔들리는 지점은 정답이 아니라 ‘버리지 못한 오답’에서 생기기 때문이다.
‘다시 보는 책’으로 설계했다.
100문항을 다 풀면 끝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유형과 어떤 KEY에서 무너지는지를 정답 일람표로 바로 확인하게 했다. 틀린 문제만 다시 보는 것이 아니라, 약점의 ‘이름’을 알고 나가는 것이 목표다.
문제를 풀기 전에, 시험지의 ‘지형’을 먼저 알아 두자.
한국외대 100문항은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PART 1 · 문장완성 · 대체어 · 문맥의미
빈칸에 가장 알맞은 말을 고르거나(best completes), 밑줄 친 말을 같은 뜻으로 바꾸거나(best replaces), 문맥 속 의미를 묻는(contextual meaning) 구간이다. 단어의 ‘사전적 뜻’보다 ‘문맥이 요구하는 방향’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서 속도를 벌어야 후반이 편해진다.
PART 2 · 문맥어휘 · 문장 재진술 · 문법
어휘가 문맥과 만나는 지점, 같은 내용을 다른 문장으로 바꾼 재진술, 그리고 출제 포인트가 분명한 문법이 섞인다. 문법은 ‘느낌’이 아니라 출제 포인트(주어동사 일치, 병렬, 관계사, 분사, 시제, 대명사 지시 등)를 짚어 푼다.
PART 3 · 후반 독해 (4300, 58문항)
주제·세부정보·빈칸·지칭·NOT TRUE가 섞여 들어오는, 사실상 시험의 승부처다. 한국외대 독해는 긴 문장을 ‘짧은 재진술’로 바꿔 선지와 맞추는 시험이다.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힘으로 읽는 학생은 시간에서 진다. 정답 근거 문장을 먼저 찾고, 선지의 재진술과 맞추는 훈련이 필요하다.
한 줄 정의 - 한국외대 영어는 ‘같은 말을 다르게 바꾼 표현’을 빠르게 알아보고, 전반 어휘에서 후반 독해로 흔들림 없이 왕복하는 시험이다.
목차
문제편
01 문장완성·대체어·문맥의미
02 문맥어휘·문장 재진술·문법
03 후반 독해
해설편
01 한국외대 100문항-출제 기조&시험장 전략
02 문장완성·대체어·문맥의미
03 문맥어휘·문장 재진술·문법
04 후반 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