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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적성 모의고사 안내 공통  |   2014.07.16  |   4061

안녕하세요.

편입 NO.1 김영편입입니다.

 

7월 편입모의고사에 첫 시행되는 계열 적성 모의고사의 이해를 돕고자 아래 시행 이유를 안내드립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편입합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김영편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열 적성 모의고사 (인문,사회) 시행 이유

 

편입 준비 시기중 가장 중요한 시점인 7월에 갑자기 계열적성모의고사가 시행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에 대해서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십시오.

 

1. 건단아 계열기초를 준비해야하는 이유?

계열기초/학업적성의 주요 대학이였던 경희대 전형이 바뀌면서 계열기초를 준비해야 하는 곳이 3곳으로 축소 되었다. 그러나 경희대를 제외하고도 건단아 모집정원은 2014년 서울/수도권 주요 24개 대학의 전체 모집정원의 22%비중을 차지하였다.

 

2014 서울/수도권 주요대학 24캠퍼스 중 모집인원 Top 10

대학

일반

학사

합계

건국대학교

288

60

348

단국대학교(죽전)

268

47

315

중앙대학교

209

63

272

연세대학교

140

107

247

경희대학교

180

47

227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

158

48

206

이화여자대학교

130

75

205

아주대학교

152

43

195

세종대학교

138

46

184

한양대학교

123

57

180

 

2014 건,단,아 3개대학 모집현황

구분

일반

학사

합계

건,단,아 3개교

708

150

858

22.04%

그 외 21개교

1,894

1,141

3,035

77.96%

 

즉, 계열기초를 준비하지 않으면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다. 계열기초문제는 1분당 1문항을 해결 해야하는 시간과의 싸움으로 속도전이다. 그러나 아래 출제경향에서 보여지듯이 난이도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작은 시간만 투자하면 남들 보다 지원 대학을 늘릴 수 있어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위와 같이 계열적성 과목에 대한 대비를 남들 보다 먼저 시작한다면 2015학년도 [건.단.아] 합격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면 위의 모집현황을 보듯이 2015학년도에도 [건.단.아]는 상당히 많은 편입생을 모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 했다. 무작정 모의고사에 응시하기 보다 어떤 시험으로 구성되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대학별 반영비율 및 전형방법 

 

대학명

시험명칭

전형

단계

전형방법

출제 과목

인문계열

자연계열

건국대

계열

학업능력고사

1단계

학업능력100%

언어영역 (독해, 논리사고 등)

영어 함께 출제

수리영역 (미분 ,적분, 수열, 급수, 백터 등)

영어 함께 출제

2단계

1단계30% + 면접 70%

단국대

계열기초시험

일괄

영어60% 계열기초40%

언어영역 (언어, 추리, 논리사고,

한문 등)

시사영역 (경영, 경제, 정치,사회,

문화 등)

수리영역 (미분, 적분, 선형대수, 공업수학)

아주대

수강능력시험

1단계

수강능력100%

언어영역 (대학국어)

영어 함께 출제

수리영역 (대학수학)

영어 함께 출제

2단계

1단계100% + 면접 30%

 

 

 

 

2. 출제경향

 

건국대

2012년, 2013년까지 사회영역 부분을 별도로 출제했지만 2014년부터 공식적인 사회파트는 제외됐다. 하지만 언어영역 부분의 지문이 대부분 사회나 비문학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회영역의 전반적인 배경지식이 상당히 필요로 한다. 특히 그 해에 발생했던 사건을 중심으로 시사적인 문제나 상식을 요하는 내용으로 출제가 많이 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독해 위주로 출제되어 국어 영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수험생이라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출제되고 있다. 3~4 문제 정도의 국어지식(어휘) 문제를 제외하고 나머지 문제들은 모두 지문의 핵심 내용을 추론하는 것으로 출제되어 자료 해석에 대한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고득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단국대

2013년까지는 단답형 문제로 출제되었지만 2014년에는 25문제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되었다. 문제 내용은 기본적이고 시사적인 용어를 물어보는 문제가 상당수이다. 역사에서는 시대 순으로 배열하는 문제가 빈출문제에 속한다. 출제 비율은 역사(7문항), 법정치(9문항), 경제(6문항), 사회문화(1문항), 추론(1문항)이였으며 비교적 대학수학 능력시험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출제되기 때문에 약간만 신경을 쓴다면 만족한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경제 관련 문제에서도 시간이 많이 소비되는 문제가 없을 정도로 무난하였으며, 역사영역은 단순 암기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는 것으로 보아 2015대비 수험생들은 역사를 깊이 있게 학습하는 것보다 폭 넓게 많은 역사 지식을 학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주대

아주대는 타대학과 상이한 출제경향을 보인다. 주로 독해영역만 출제하는 대표적인 학교이다. 기본 독해력을 갖추고 있는 수험생의 경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상위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문제 수준이다. 대체로 문제유형은 사회영역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긴지문을 출제하고 있다. 독해영역은 주로 사회, 문화, 역사, 철학영역에서 출제되어 기본 국어 지식 측면의 상식이 없이도 문제를 풀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문 내용은 철학자의 사상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고, 한 지문에 여러 문제를 붙이는 세트형의 문제가 많다. 또한 2014년 출제시에는 국어 문법 문제와 문학지식(시문학)영역이 출제되어 평소에 광범위한 독서량과 지문 판독 능력에 따라 향배를 가를 수 있었다. 기본 독해력을 갖추고 있는 수험생의 경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상위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문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3. 2015년대비 학습 전략

 

건국대

합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독해력의 신장을 목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난이도가 높거나 장문의 글이 출제되는 비율이 낮으므로 변별력을 위해서는 독해 문제에서 명확한 정답을 얻기 위해 집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독해력은 단번에 향상되는 것이 아니므로, 적정량의 지문을 꾸준히 독해하는 학습전략이 필요하다.

 

단국대

출제문제의 난이도가 평이하게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닌 알면 정답 모르면 오답인 시험이였다. 즉 "양"적인 문제인 것이다. 따라서 마치 영어의 어휘 공부와 같이 단순 지식들을 자주 보고 암기 또는 외워지게끔 반복적인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고 편입영어 준비하듯이 매일 몇 시간씩 시간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내용 및 자료를 휴대하며 자주 꺼내서 반복하여 단순 지식을 쌓아 두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한다면 부담감을 줄일 수 있고 많은 부담을 주는 과목이 아니어서 준비만 잘 한다면 합격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아주대

예년과 달리 문법이나 문학영역에서 출제되는 것으로 보아 시 감상 훈련과 문법영역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독해력이 최우선이다. 예년에 비해 지문의 난이도가 낮아져 독해 실력만 있다면 충분히 풀어내는데 어려움이 없다. 다만 지문의 길이가 타 학교에 비해 두배 이상이기 때문에 적절한 시간 안내 연습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매일 꾸준한 학습으로 독해력을 신장시켜야 승산이 있다. 평상시에 지문 독해 훈련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제 건단아의 예상 모집인원을 알아보았고 또한 출제경향 및 학습전략을 세웠다면 7월부터 매월 4째주에 시행되는 김영 편입모의고사의 계열적성 모의고사에 꾸준히 응시하여 실전 유형을 경험하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여 합격대학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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