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김영 종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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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편입은 처음이지?
잠실캠퍼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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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OO]처음에는 편입 공부를 인터넷강의로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인터넷 강의를 켜 놓고 딴짓을 하는 제 모습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4,5월이 되고 날씨도 따뜻해지니 공부를 해야겠다는 학구열 보다 바깥으로 놀러 다니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져 결국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이 들어 편입학원 종합반을 다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제 자신의 나태함을 잘 알기 때문에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적당한 통제가 필요한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편입학원들은 그냥 대학교나 토익학원에서의 수업처럼 강의만 듣고 이후의 시간에 대해서는 통제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자습을 하려고 해도 모든 강의실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다 보니 빈 강의실은 고사하고 그나마 있는 비좁은 자습실은 많은 수강생들을 수용하지 못해 그곳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쟁과 다름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여러 학원들을 비교하다가 결국 구관이 명관이라고 편입학원들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진 김영학원에서 상담을 받았고, 주변에서 영어공부 하면 역시 강남이지 라는 이야기에 솔깃해 강남에서 상담을 받았으나, 의외로 잠실캠퍼스가 내실 있게 학생 관리를 잘 하고, 선생님들이 자상하게 학생들을 지도해 주신다는 선배들의 얘기를 듣고 잠실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잠실캠퍼스에 오니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 학원 생활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쾌적한 공부 여건 마련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고 특히나 밴드 관리시스템과, 강제 자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일탈하지 않도록 적절히 관리해 줌과 동시에 자습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해 주는 점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쾌적한 자습실 환경과 빈 강의실 어디서든지 편한 곳에서 안정된 상태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이 잠실캠퍼스의 최고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테스트가 많은 점도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부를 하면서 가장 부실할 수 있는 부분이 내가 이 수업을 과연 잘 이해했는지에 대한 점검인데, 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보는 피드백 테스트로 내가 수업을 잘 이해했는지에 대해 점검을 하고, 위클리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저의 실력이 어느정도 향상되었는지 스스로 체크하면서 무엇이 부족한 지 체크할 수 있었고, 하루하루 늘어가는 정답 수에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면서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잠실캠퍼스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엄청난 실력파 교수님들께서 수준급의 명품 강의를 펼쳐 주셨고, 강의 실력에 자신이 없는 삼류의 타 학원에서 비일비재 하다는 타 학원 비방, 타강사를 비방하는 일도 없었고 담임선생님들이 특정 학생들과만 어울려 친목하거나, 편애하는 점도 없었습니다. 하루하루 학원을 다니다 보니 잠실캠퍼스에는 오로지 저희의 합격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밖에 없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배우면서 유독 영문법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가장 최근에 본 수능 영어영역 시험에서도 문법은 절대로 풀지 않고 찍었을 정도로 안중에도 없었고, 그저 어려운 수학 공식 같이 어렵고 막연한 부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윤여홍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저의 그런 생각은 선입견에 불과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배웠던 영어 문법 관련 수업이 싸구려 식재료에 인공 조미료만 잔뜩 친 음식이었다면, 윤여홍교수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바른 먹거리와 같았습니다. 강의 시간에 윤여홍교수님께서 차려주는 영문법의 근본적인부분부터 짚어주는, 원재료의 맛과 향을 살린 근사한 고급 문법 코스요리를 음미하면서 저의 영어지식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좋은 수업도 제가 꼭꼭 씹어서 소화를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소가 여물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번 되새김질을 하는 것처럼 각 교수님께서 전해주시는 귀중한 수업 내용들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복습만이 최고의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처럼 수 십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편입에 합격하기 위해 오늘도 나의 경쟁자가 될, 수많은 수험생들이 열심히 단어를 암기하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성하면서, 시험장에 들어가는 그 시간까지 내가 반드시 그들보다 앞서 1등을 해야만 합격한다는 그 마음으로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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