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B형) 2006-1 편입영어 출제경향
인천대학교(B형) 2006-1 편입영어 출제경향
대학
부분 |
인천대학교 |
06-1 |
문법 |
TOEFL |
G/S & W/E |
8 |
GMAT |
문장 고치기 |
|
일반형 |
정문·비문 |
|
어휘 |
TOEFL |
동의어·숙어 |
|
속어·반의어 |
|
GRE |
유추 |
|
문장 완성(단어) |
11 |
기타 |
문장 완성(구,절) |
1 |
독해 |
부분이해 |
문맥의 완성 |
|
문맥상 동의어 |
1 |
대명사·특정 어구 |
|
부분 이해·해석 |
|
어순·용법, 어형 |
|
전체이해 |
글의 주제·요지 |
|
글의 제목·목적 |
3 |
글의 어조·태도 |
|
내용 일치·이해 |
14 |
추론·간접적 이해 |
|
단락의 구분·배열 |
|
문장의 재진술 |
|
실용
영어 |
TOEIC |
|
|
생활영어 |
대화문 빈칸 넣기 |
2 |
영작문 |
단문 영작(객관식) |
|
영문해석 |
단문 해석(객·주) |
|
총문항수 |
40 |
2006년도 1학기 인천대학교 편입영어는 4지 선다형 40문항이 출제되었다. 문법 20%, 어휘 30%, 실용영어 5%, 독해 45%로 독해의 비중이 비교적 높았으며,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은 편이었다.
문법은 General Structure 문제없이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지적하는 Written Expression 문제만 8문항 출제되었다. 문제를 살펴보면, 대명사, 형용사의 비교급, 명사의 수일치, 병치, 동사의 수 일치와 시제, to부정사 등의 올바른 용법을 묻는 문제로 문법의 전반에 걸쳐 고루 출제되었다. 하지만, 난이도는 높지 않은 편이었으므로, 그 동안 문법의 기초를 충실히 공부한 사람이라면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실용영어는 2문항 출제되었으며, 관용적인 표현 보다는 주어진 대화의 의미를 파악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 실용영어 부문은 타 대학에서 종종 나오며, 계속해서 출제되고 있는 영역이므로 관심을 갖고 대비해야할 것이다.
어휘는 단어로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가 11문제, 구·절로 문장을 완성하는 문제가 1문제 출제되었다. 그 중, 어휘의 뜻을 구별하여 문맥상 적절한 것을 넣는 문제가 2문제, 어휘보다는 문법적인 요소를 고려해서 알맞은 것을 고르는 것이 10문제 출제되었다. 문법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만큼 단어의 수준은 fewer, encourage, procure, understand 등으로 쉬운 편이었고, 문맥상 알맞은 접속사를 고르는 문제도 2문제 출제되었다. 그리고, 어휘의 뜻을 구별하는 문제도 confirm, conduct, communicate, conform, retard, retort, rewind, reverse로 난이도가 낮은 편이었다.
독해는 한 지문당 3~4문제로, 5개 지문, 18개 문제가 출제되었다. 글의 내용을 보면, No-Snore nose spray 상품 광고, Ariel Linsly's Unendeering Gardens 책 광고, 공중전화 사용에 대한 안내, 회의와 프로젝트에 대한 알림, 강연에 초대하는 글에 대한 것이었다. 문항별로 보면, 문맥상 동의어를 찾는 문제가 1문제, 글의 목적을 묻는 문제가 3문제, 내용 일치와 이해에 관한 문제가 14문제로 지문 전체적인 이해에 대해 묻는 문제가 가장 많았다. 지문, 문제의 길이와 어휘 등으로 볼 때 평소에 충분히 준비를 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분석
: 김영한국대학편입사 교재연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