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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2006-1 편입영어 출제경향
2006-1 가톨릭대
편입영어 출제경향
대학
부분 |
가톨릭대학교 |
03-1 |
03-2 |
04-1 |
04-2 |
05-1 |
05-2 |
06-1 |
인문·사회 |
이공 |
문법 |
TOEFL |
G/S & W/E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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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7 |
7 |
4 |
4 |
GMAT |
문장 고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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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
정문·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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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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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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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
TOEFL |
동의어·숙어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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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5 |
9 |
5 |
5 |
5 |
속어·반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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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 |
유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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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완성(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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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 |
1 |
1 |
6 |
6 |
6 |
기타 |
문장 완성(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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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5 |
7 |
4 |
1 |
독해 |
부분이해 |
문맥의 완성 |
10 |
5 |
3 |
3 |
4 |
5 |
6 |
3 |
문맥상 동의어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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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
1 |
2 |
2 |
2 |
대명사·특정 어구 |
1 |
5 |
1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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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이해·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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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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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용법, 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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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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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이해 |
글의 주제·요지 |
3 |
1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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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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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글의 제목·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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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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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
|
글의 어조·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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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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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치·이해 |
1 |
2 |
4 |
3 |
5 |
3 |
5 |
3 |
추론·간접적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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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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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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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의 구분·배열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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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 |
3 |
1 |
2 |
2 |
문장의 재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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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실용
영어 |
TOE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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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
대화문 빈칸 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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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문 |
단문 영작(객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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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해석 |
단문 해석(객·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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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문항수 |
25 |
25 |
25 |
25 |
40 |
40 |
40 |
30+
계산문제10
=40 |
2006년 1학기 전형에서 가톨릭대학은 인문·사회와 이공계의 문제를 다르게 출제하였다.
이공계열의 경우 10문항의 계산문제를 새롭게 출제한 것이 큰 특징이며, 그 외에는 인문·사회 계열과 문항 순서만 다르고 같은 문제였다.
문법의 비중은 7문항에서 4문항으로 감소하였다. 구체적으로 명사, 형용사, 도치, 접속사의 사용 등의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기본적인 문법 지식만 가지고 있으면 문제를 푸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어휘의 경우, 동의어찾기 유형에서는 편입 실전 단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on pins and needles, corroborate, dormant, susceptible, with equanimity 등이 출제되어, 작년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하였다. 문장완성 유형에서는 multi-blanks 문제도 1문항 출제하고 긴 지문의 빈칸을 완성하는 독해에 가까운 유형도 3문항 출제하였다. 난이도와 구성 모두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독해는 추론보다는 내용일치와 문맥완성 유형이 많이 출제되는 가톨릭대학 독해 문제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하지만 주어진 문장들을 알맞게 배열하는 문제와 주어진 문장의 의미와 가까운 것을 고르는 재진술 유형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다양한 유형의 독해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지문은 ‘상대 국가에 대한 미국과 캐나다의 견해 차이, 침팬지의 언어 습득, 천재와 관련된 불확실한 데이터, work의 사회적 중요성, 의학 및 생물공학과 윤리적 문제’에 관한 것들이었다.
지문의 길이와 어휘 등으로 미루어 볼 때 그렇게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다. 지문을 차분히 읽으면 내용 일치 등은 어렵지 않게 답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다만 문맥상의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많아 전체적인 내용 파악과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분석
: 김영한국대학편입사 교재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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